근로자 보건교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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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로자 생명구조 역량 강화 교육(CPR)
글. 최진숙
- 직업건강협회 출판· 홍보위원
-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강사
새내기 보건관리자 및 산업 간호사에게 추천하고픈 응급처치 자격증
응급처치 자격증 비교
| 구분 |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강사 (국가자격소지자 과정) |
대한심폐소생협회 BLS instructor 강사 |
|---|---|---|
| 응시 자격 | 간호사/1급·2급 응급구조사 면허 소지자 | BLS provider 기초과정 이수자 |
| 교육 기간 | 2일 | provider과정 1~2일 + instructor과정 별도 이수 |
| 평가 | 필기 + 실기 + 모의 강의 | 필기 + 실기 |
| 자격 유효기간 | 5년(만료 1년 이내 보수교육 이수) | 2년(기간 내 4회 이상 강의 참여) |
| 교육비 | 15만 원 | BLS provider: 7~16만 원(교재비 포함) BLS instructor: 15만 원 내외(교재비, 강사증 비용 별도) |
| 취득 후 활동 | 프리랜서/공공기관 강의 등 | 의료기관/교육기관 강의 등 |
경험자가 말하는 ‘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강사 자격증’ 이점
- 1) 대한적십자사가 운영하는 민간자격증으로서, 신뢰도가 높아 넓은 영역에서 활용 가능
- 2) 대한적십자사 주관 (어린이집, 공공기관, 사업장, 지역사회 등)강의에 참여 가능
- 3) 중대재해 예방 강화, 기업 ESG 경영 확대 등으로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체험형 교육 강사 자격증
- 4) 간호사의 경우 더욱 큰 이점(학교나 기업체 보건관리자로 지원 시 가산점 부여 등)






